2020년 8월 20일 ·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덕흥천문대 · 65분 연속 관측 · 57장
데이터 출처: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· 공공데이터포털 원본 · 57장 스택 이미지 · 22:08:47 ~ 23:13:11 KST
X ≈ 1 / sin(고도) · 고도 30°에서 X≈2.0, 즉 빛이 천정 방향보다 2배 두꺼운 대기를 통과합니다.
"ap" 값은 AutoStakkert! 처리 시 사용된 정렬점(alignment point) 개수로, 스택 품질의 간접 지표입니다(높을수록 디테일이 풍부).
이 자료는 한국 위도(36.8°N)에서 관측된 목성으로, 2020년 8월 20일 관측 당시 최대 고도가 ~30.5°에 불과했습니다. 목성이 사수자리(적위 -22°)에 있었기 때문입니다. 따라서 이 65분간의 관측은 "천정 → 지평선" 같은 극적인 고도 변화는 아니지만, 다음 세 가지 현상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.
탐구 활동 제안: ① 자동 재생을 본 뒤 대적점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기록 ② 가장 ap가 높은/낮은 프레임을 비교해 시각적 차이를 캡처·제출 ③ 고도가 만약 10°였다면 에어매스가 얼마였을지 직접 계산 (X = 1/sin10° ≈ 5.76) ④ "왜 천문대는 산 위에 짓는가"를 데이터 근거로 200자 작성.